우승민 대표이사 소개

기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함께 만드는 투자자

우승민 | SPORTSWA Ventures 대표이사

우승민 대표는 창업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발굴하고, 투자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벤처투자 전문가입니다.

2002년 대한민국 대구에서 스포츠·헬스 커뮤니티 윈바디닷컴을 창업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1년 만에 약 3만 명의 회원을 확보했으며, 이후 헬스 관련 사업과 스포츠 마케팅·컨설팅·매니지먼트·에이전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사업 현장에서 직접 기업을 만들고 성장시키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우승민 대표는 좋은 아이디어만으로 기업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 마케팅, 전략 그리고 사람과 네트워크가 함께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으며, 미국을 중심으로 금융·투자·마케팅·컨설팅과 스포츠산업, 헬스케어, 바이오·메디컬 분야까지 사업 및 투자 영역을 확대해 왔습니다.

SPORTSWA Ventures

우승민 대표는 축적된 창업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국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성장에 활용하기 위해 SPORTSWA Ventures를 이끌고 있습니다.

SPORTSWA Ventures는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뿐만 아니라 금융, 기업전략, 마케팅, 컨설팅 및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산업과 헬스케어, 바이오, 문화·콘텐츠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의 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찾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스포츠와벤처스는 실제로 관련 산업 중심의 투자 계획과 글로벌 진출 기업 발굴 방향을 밝혀왔습니다.

대학 및 지역 창업생태계와의 협력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업 운영 컨설팅, 인적·물적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투자 철학

“투자는 자금을 제공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기업의 성장은 자본 하나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좋은 창업자와 좋은 팀, 시장이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 실행할 수 있는 전략 그리고 기업의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함께 만들어져야 합니다.

우승민 대표는 직접 창업하고 사업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을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숫자와 현재의 기업가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창업자의 기업가정신과 실행력, 시장의 성장 가능성, 기술과 서비스의 경쟁력 그리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살펴봅니다.

글로벌로 성장할 기업을 찾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뛰어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금과 네트워크 부족으로 성장의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SPORTSWA Ventures는 이러한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전략·마케팅·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기업가와 투자자가 단순한 자금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파트너가 되고,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이것이 우승민 대표와 SPORTSWA Ventures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투자 방향입니다.


우승민

SPORTSWA Ventures 대표이사 / Managing Partner

주요 분야
벤처투자 · 스타트업 · 기업전략 · 글로벌 비즈니스 · 스포츠산업 · 헬스케어 · 바이오 · 기업성장 컨설팅